본문듣기

[영상] "달님은 영창으로" 논란의 '달님 영창' 실물 현수막

등록 2020.09.29 11:35수정 2020.09.29 11:48
6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TV] "달님은 영창으로" 분노 유발하는 '달님 영창' 실물 현수막 ⓒ 장재완



30일 오전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신성네거리에 걸린 현수막.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유성을 당협위원장이 내건 이 현수막은 '달님은 영창으로'라는 문구를 넣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현수막 게시업체 트럭에는 수십개 현수막이 실려있으며 업체 직원은 유성구을 지역 곳곳을 돌며 현수막을 걸고 있다. 김소연 당협위원장은 본인의 페이스북에도 문제의 현수막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댓글6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

AD

AD

인기기사

  1. 1 방송사 오디션 8강 진출했지만... 3만원 받았습니다
  2. 2 "개미들 돈 버는 건 거품 덕... 올해 안에 주식시장에서 나와야"
  3. 3 거기 사람 묻혀 있다... 한라시멘트의 끔찍한 과거
  4. 4 왜 안방에서 연예인의 외도와 성생활까지 봐야하죠?
  5. 5 어린이 트로트 경연대회, 나만 불편한가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