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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연령 80~90대 고령 확진자... 대전362번, 364번과 접촉 이력 알려져

등록 2020.10.04 14:08수정 2020.10.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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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충남 공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충남도와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 9번(충남490)과 10번(충남491) 확진자는 각각 90대와 80대의 고령으로 대전 362번, 364번(362번의 부인)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지난달 21일, 23일, 29일 공주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주 9번과 10번 확진자는 3일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한 결과 4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공주시는 충남도와 입원의료기관의 협의가 끝나는 대로 확진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계획이다.

공주시에서는 지난달 2일 마지막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한 달여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입원 환자들이 모두 퇴원, 확진자가 한 명도 없는 상태였다.

4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공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0명으로 지역감염이 9명, 해외유입이 1명이다. 이 중 8명이 퇴원했고,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10월 충남도의 확진자수는 4명으로 늘어났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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