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박물관 '진주 100년, 사진을 보다' 특별전

등록 2020.10.27 09:17수정 2020.10.27 09:17
0
원고료로 응원
경상대학교 박물관은 진주시와 공동으로 '진주 100년, 사진을 보다' 특별전을 마련한다. 전시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상대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경상대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는 진주시청 1차 전시를 바탕으로, 새로운 엽서와 사진 등 진주의 근현대 관련 자료 100여 점을 공개한다"며 "일제강점기부터 지난 100년간 진주 도시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라고 밝혔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윤석열의 유통기한
  2. 2 '징역 2년 6개월' 이재용, 3년 만에 재수감... 형량은 반으로 깎였다
  3. 3 15년 걸린다더니... 단 3일만에 쌍용천 뒤덮은 초록물의 의미
  4. 4 조작된 여성 노동자의 죽음... 야당 당사에서 벌어진 참사
  5. 5 재택근무 전에는 미처 몰랐다, 이 집의 치명적 단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