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대전, '시사N 대세남' TV로 편성 '지역이슈' 다룬다

라디오 '5시N 대.세.남'을 TV로 확장 편성... 매주 화요일 저녁 7시40분 1TV

등록 2020.10.27 11:44수정 2020.10.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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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대전방송총국은 27일 저녁 7시 40분 1TV에서 '시사N 대세남' 첫 방송을 선보인다. ⓒ KBS대전

 
KBS대전방송총국(총국장 심상구)이 대표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인 '5시N 대.세.남'을 TV로 확장 편성해 '지역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KBS대전방송총국에 따르면, 27일 저녁 7시 40분 1TV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초(超)연결 시사프로그램'을 표방한 '시사N 대세남'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인다.

'시사N 대세남'은 KBS대전방송총국이 만드는 새로운 형식의 시사 프로그램으로, 기존 라디오 프로그램인 '5시N 대.세.남'을 TV로 확장, 라디오의 긴밀함과 TV의 생생함을 연결하겠다는 취지로 편성됐다.

기존 '5시N 대.세.남'진행을 맡고 있는 김연선 아나운서와 연출을 맡은 박명원 아나운서가 진행자로 합류하며, 최지수 변호사(대한법률구조공단)가 전문 패널로 출연한다.

대표적인 코너로 시청자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문제해결 과정을 함께 고민하는 '이럴 수 있슈', 팟캐스트 '아는것이힘이다'의 정진호 PD가 매주 한 가지 지역현안을 바탕으로 초대받지 않아도 어디든 달려가 질문을 던지는 '시민르포-불청객', 방송을 탄 기자들(첫 회는 대전CBS 신석우 기자, 중도일보 임효인 기자, 충청신문 한유영 기자가 출연)의 거침없는 시사토크 '시사 두루치기' 등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김한석(책임 프로듀서)국장은 "대전, 세종, 충남의 400만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들을 마련해 지역민들의 민생문제를 비롯한 지역이슈에 초점을 맞춰 시민저널리즘이 깨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시민들의"적극적인"참여를"당부했다(제보:"042-470-7393,"sis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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