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듣기

정경심 교수 쓰러져 외부병원 입원, 뇌진탕 진단

24일 서울중앙지법 공판 출석 뒤 구치소 돌아가다 쓰러져

등록 2021.12.26 10:09수정 2021.12.26 10:38
102
원고료로 응원
 
a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자료사진) ⓒ 권우성


재판중 구치소 수감 중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뇌진탕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26일 정 교수 측근에 따르면 정 전 교수는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자녀 입시비리 혐의 공판에 출석한 뒤 서울구치소로 돌아가던 중 쓰러져 외부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은 정 교수에 뇌진탕 진단을 내렸다.

현재 가족의 병원 방문 면회는 불허된 상태다.

쓰러지기 전 정 전 교수가 출석한 공판에서 재판부는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동양대 강사 휴게실 PC 등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댓글10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에서 오마이뉴스를 구독하세요

오마이뉴스 상근기자. 평화를 만들어 갑시다.

AD

AD

인기기사

  1. 1 '곤두박질' 윤 대통령, 지지율 올릴 뜻밖의 묘수
  2. 2 <인간극장>에 출연했습니다, 그 여파가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3. 3 복귀하자마자 날벼락... 윤 대통령 부정평가 70% 찍다
  4. 4 청와대 나오더니... 폭우 내린 밤 집에 고립된 대통령
  5. 5 네버엔딩 김건희 리스크, 국민들이 우습나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