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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휴대용 선풍기 전자파 측정했더니...

등록 2022.08.03 08:32수정 2022.08.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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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 공동취재사진


휴대용 선풍기 전자파 발생 여부를 두고 시민단체와 정부가 각각 다른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최예용 소장이 시판되고 있는 휴대용 선풍기 10여개의 전자파를 직접 측정해 보였다. 

2002년 WHO 산하 국제암연구센터(IARC)는 극저주파 자기장을 암을 발생시킬 수 있는 물질로 지정했는데, 그 과정에서 배경 연구의 기준치로 4mG를 제시했다. 최 소장은 다수의 휴대용 선풍기에서 4mG보다 높은 극저주파 자기장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최 소장은 손 선풍기의 경우 25cm 정도 거리를 두고 사용하고, 거리를 둘 수 없는 목걸이 선풍기는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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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최예용 소장이 휴대용 목걸이 선풍기의 전자파 발생을 측정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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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최예용 소장이 휴대용 손선풍기의 전자파 발생을 측정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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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최예용 소장이 휴대용 선풍기의 전자파 발생양을 비교하기 위해 드라이기의 전자파를 측정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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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최예용 소장이 휴대용 선풍기의 전자파 발생양을 비교하기 위해 드라이기의 전자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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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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