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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 전 대통령 고시공부 '마옥당' 개관... 문 전 대통령 참석

봉하마을 생가 맞은편 과수원 산기슭 토담집... 권양숙·김정숙 여사 등 함께 방문

등록 2022.09.01 17:31수정 2022.09.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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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참석 위해 이동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 ⓒ 윤성효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법고시 공부를 했던 '마옥당(磨玉堂)' 개관식이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무현재단·봉하재단은 1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생가 맞은편 산기슭에 토담집으로 지은 '마옥당' 개관 행사를 열었다.

과수원에 있는 이곳은 노 전 대통령이 사법고시 공부를 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노무현재단은 '깨어있는 시민 문화체험 전시관'과 함께 마옥당 개관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고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정세균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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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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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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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마옥당 개관식.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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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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