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추모, 윤석열 심판 촛불"

산청촛불행동, 30일 저녁 원지버스정류장 앞 ... 50여명 모여

등록 2022.12.01 08:19수정 2022.12.0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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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저녁 산청 원지버스정류장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 ⓒ 산청촛불행동

 
경남 산청사람들이 '촛불'을 들었다. '용산 이태원참사 추모, 윤석열 심판 산청촛불행동'이 11월 30일 저녁 산청 원지버스정류장 앞에 모여 촛불집회를 벌인 것이다.

참가자들은 "이태원 참사, 대통령이 책임져라. 책임자 처벌. 정권 위기 탈출용 공안몰이 중단하라"고 외쳤다.

이날 집회에는 간디학교 학생과 전교조, 농민회, 진보당, 함께평화 등 회원을 비롯해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추모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발언을 한데 이어 '10‧29 이태원 압사 참사' 유가족 성명을 낭독하기도 했다. 산청촛불행동은 당분간 정기적으로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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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저녁 산청 원지버스정류장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 ⓒ 산청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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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저녁 산청 원지버스정류장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 ⓒ 산청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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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저녁 산청 원지버스정류장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 ⓒ 산청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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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저녁 산청 원지버스정류장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 ⓒ 산청촛불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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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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