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민에 90도 인사한 문 대통령 내외 - 오마이뉴스 모바일

평양시민에 90도 인사한 문 대통령 내외

등록 2018.09.18 12:24수정 2018.09.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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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8일 오전 10시 평양국제공항,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앞에 ‘대한민국’ 국적기 한 대가 멈춰 섰다. 곧이어 문이 열리고, 두 사람이 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115일 만에 재회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을 반갑게 껴안았다. 그사이 평양 시민들은 문 대통령 내외를 향해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평양시민을 향해 90도로 인사했다.

‘평화, 새로운 미래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은 이렇게 시작됐다. 오마이TV가 두 정상의 역사적인 평양국제공항에서의 첫 만남을 재구성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 편집 : 김종훈, 정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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