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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 손녀 윤주경씨가 바라는 효창공원 “대한민국 자존심이 되는 공원 만들어 달라”

등록 2019.04.10 15:41수정 2019.04.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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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효창 독립운동 기념공원 재조성 구상안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봉길 의사 손녀 윤주경씨는 “세계인들이 공원에 와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고 지지함으로써 일본이 역사왜곡하는 것을 멈추는 계기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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