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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중단 5일만에 청와대 온 황교안 "패스트트랙 양대 악법 막겠다"

등록 2019.12.02 12:57수정 2019.12.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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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중단 닷새만에 당부에 복귀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 땅에 정의를 바로세우고 정치를 정상화하기 위해 양대 악법(선거법과 공수처법)은 반드시 막아내고 3대 문재인 게이트 실상을 끝까지 파헤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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