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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 남영호,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에 선뜻 결정하지 못했던 이유는

등록 2020.01.13 10:46수정 2020.01.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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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13일 남영호 극지탐험가 대장을 영입했다.

자유한국당의 21대 총선 세번째 영입인사인 남영호 대장은 “정치라고 하면 우리가 숱하게 보아왔던 대립,갈등, 분열 등등의 모습들이 먼저 떠올랐다. 그 거친 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도 던져보았다”며 “미약하지만 좌절하는, 도전을 두려워하는, 용기를 잃은 청년들에게 귀 기울이는 선배, 힘이 되는 선배,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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