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 붙었다 박근혜에 붙었다 대활약(?)하는 조선일보 - 정치하는 조선맨 3편 : 조선일보, 권력따라 어디든 간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이명박에 붙었다 박근혜에 붙었다 대활약(?)하는 조선일보 - 정치하는 조선맨 3편 : 조선일보, 권력따라 어디든 간다

등록 2021.01.05 08:04수정 2021.01.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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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권언유착 #기자출신정치인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캠프. 이명박과 박근혜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당시 BIG2였던 두 캠프로 언론인 쏠림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돼서는 안 되는 이유를 열 가지라도 댈 수 있지만…" "우리는 도곡동 땅이 이명박씨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2007년 박근혜 캠프에 들어갔던 한 조선맨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는데요. 하지만 놀라운 사실. 박근혜가 경선에서 떨어지자 그는 바로 이명박 선거 캠프로 옮겨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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