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후퇴에 눈물 흘리는 김미숙씨 - 오마이뉴스 모바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후퇴에 눈물 흘리는 김미숙씨

등록 2021.01.07 14:14수정 2021.01.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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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7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안의 후퇴를 강하게 규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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