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왕초보시민기자를 위한 글쓰기 <모시기> 특강2018.05.11
오마이뉴스 사용 설명서 왕초보 시민기자 ‘모시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모임에 참여하세요. “시민기자로 가입은 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시민기자로 가입했는데 아직 첫 기사도 못 썼어요.” “생활하기도 바쁜데 언제 기사를 쓰나요?” “오마이뉴스가 글쓰기 교육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질문들이 많아서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이 준비했습니다. 일명, ‘왕초보 시민기자 모시기’ 행사입니다. 글쓰기 초보에게는 제일 힘든 일이 기사를 쓰는 일입니다. 첫 문장을 어떻게 쓸까, 컴퓨터 앞에서 한참 고민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독자와는 달리 컨텐츠를 생산해야 하는 시민기자들은 궁금한 게 많을 수 있습니다.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 시스템도 낯설겠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이 시민기자(혹은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들을 만납니다. 이름하여 모.시.기.(모든 시민은 기자다) 특강. 오마이뉴스 사옥인 서교동 마당집에서 궁금증도 풀고 글쓰기의 꿀팁도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모시기’ 모임은 매달 마지막주에 엽니다.
-일시: 5월 30일 저녁 7시~9시 -장소: 오마이뉴스 서교동 마당집(마포구 서교동 474-39. 6호선 망원역 1번출구 200m 거리) -대상: 신규시민기자, 글쓰기나 오마이뉴스에 관심있는 시민 -내용: 19:00~19:20 차 마시며 자기소개 19:20~20:20 나만의 기사쓰기(김병기 10만인클럽 본부장) 20:20~20:50 오마이뉴스 사용 설명서(이용신 10만인클럽 과장) 20:50~21:20 질의 응답 *저녁은 드시고 오세요. 간단한 다과를 드립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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