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5월의 뉴스게릴라 임영열·홍순탁·김도헌, 새뉴스게릴라 심에스더·이효진, 특별상 변상철2018.06.15
오마이뉴스는 2018년 5월 '이달의 뉴스게릴라'로 임영열, 홍순탁, 김도헌 시민기자를, ‘새뉴스게릴라’로 심에스터, 이효진 시민기자를 선정했습니다. ‘인권을 먹다’ 연재를 이어온 변상철 시민기자는 특별상을 드립니다. 모두 축하합니다.

이달의 뉴스게릴라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원을 사이버머니로 드립니다.

임영열(youngim1473)
<오월의 노래2>로 기억하는 5·18 , <엄마야 누나야> 원조 작곡가의 기구한 삶, <임을 위한 행진곡>의 주인공,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의 생가 방문기 등 현대사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환기하는 기사로 좋은 반응을 받았습니다. 임영열 시민기자를 이달의 뉴스게릴라로 선정합니다.

윤상원 열사 곁에 새겨진 총과 밥, 그 의미는? http://omn.kr/r8ow
<엄마야 누나야> 원조 작곡가의 기구한 삶 http://omn.kr/r5eo

홍순탁(sthong17)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 승계 문제와 직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힘센 숫자’를 앞세운 삼성 쪽 방어 논리를 무너뜨리고 조목조목 반박하는 시민기자가 있습니다. 바로 닉네임이 ‘계산기를 든 시민의 호위무사’인 홍순탁 시민기자입니다.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와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에서 활동하는 공인회계사인 홍순탁 시민기자는, 권력자가 아닌 시민 편에서 ‘힘센 숫자’를 따지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의혹이 명명백백 밝혀지는 날까지 홍순탁 시민기자의 기사는 계속 이어집니다. 홍순탁 시민기자를 이달의 뉴스게릴라로 선정합니다.

이재용 경영 승계, 바이오로직스 안에 있다 http://omn.kr/r7ug
지배력 잃고 2조 원 이득?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이상한 해명 http://omn.kr/r784

김도헌(foerver36)
김도헌 시민기자는 우리나라 가요부터 미국 빌보드차트에 이르기까지 대중음악에 대한 폭넓은 지식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인종차별 발언을 조명한 기사, 미국사회의 민낯을 비판한 차일디쉬 감비노의 신곡 '디스 이즈 아메리카' 리뷰 기사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도헌 시민기자를 이달의 뉴스게릴라로 선정합니다.

전 세계 강타한 '실화' 뮤직비디오, 적나라한 미국의 민낯 http://omn.kr/r8ix
"넌 틀렸다" 뉴욕타임스가 슈퍼스타 디스 영상 만든 이유 http://omn.kr/r817


새뉴스게릴라
수상자에게는 상금 10만원을 사이버머니로 드립니다.

심에스더(kegoora)
'이런 거 물어봐도 되나?' 싶은 성과 관련한 질문들을 속 시원하게 답해주는 성교육 칼럼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연재하는 심에스더 기자. 자칭 '성영재' 심에스더 시민기자님의 솔직발랄한 글,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심에스더 시민기자를 새뉴스게릴라로 선정합니다.

성기를 더 잘 만지는 성별이 따로 있나요? http://omn.kr/rfzc
엄마랑 키스해보자는 아들, 어떻게 해야 하죠? http://omn.kr/r8xs

이효진(297green)
제주 시골에 직접 집을 짓고 살기. 그 어려운 일을 이효진 시민기자는 해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살 터전을 찾고, 벽돌을 쌓고, 페인트를 칠해 내 집 마련하는 법을 생생하게 소개해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효진 시민기자를 새뉴스게릴라로 선정합니다.

제주에서는 '내집 마련' 불가능? 직접 지어봤습니다 http://omn.kr/q0t3
모두가 외면한 제주 땅, 날 설득한 남편의 한마디 http://omn.kr/quhq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만원을 사이버머니로 드립니다.

변상철(knung072)
변상철 시민기자는 지난해 11월부터 2018년 4월까지 24편의 ‘인권을 먹다’ 기사를 연재했습니다. 과거사 위원회 조사관을 거쳐 현재는 국가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시민단체인 ‘지금 여기에’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변상철 시민기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의 글은 많은 독자들에게 울림을 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피 토하며 죽어간 남자... 그는 '삭힌 홍어'였다 http://omn.kr/r429
'멘탈갑' 이근안과 단둘이 식사... 그 기막힌 대화 http://omn.kr/p2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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