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유튜버들 순천에 모여라, 순천시 관광단편 영상 공모

순천시 승격 70주년과 2019 순천방문의 해 홍보 전략 일환

등록 2019.08.09 13:26수정 2019.08.09 13:26
0
비채택
실시간 글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
 

순천시 관련 포스터순천시 승격 70주년인 올 해는 순천방문의 해 이기도 하다 ⓒ 순천시

  순천시(순천시장 허석)는 시 승격 70주년과 2019 순천방문의 해 홍보를 위하여 오는 오는 12일부터 9월 19일까지 '2019 순천 관광 단편영상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뉴트로(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 열풍으로 젊은층에 인기있는 관광명소로 부상한 드라마촬영장을 주배경으로 순천만 습지,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등 순천의 주요 관광지와 읍면동 명소, 공공장소등을 활용하여 다큐멘터리, 드라마, 광고 등 장르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순천을 홍보하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중학생이상 팀으로 참가 가능하다.
 
1차 시놉시스 공모와 2차 동영상 공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1차 시놉시스 공모를 통과해 제작비 30만원을 지원받은 20팀에 한하여 2차 동영상 접수가능하며, 접수된 20팀을 최종심사하여 우수작 4팀을 선정 하고, 선정된 4팀에게는 ▲대상(1명, 상금 300만원) ▲우수상(1명, 상금 200만원) ▲장려상(2명, 상금 각 50만원) 등 순위를 정해 총 600만원의 상금을시상할 예정이다.
 
그리고 2019 순천 관광 단편영상 공모와 연계하여, 공모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주 테마로 하는 2019 단편영상 페스타(축제)를 9월 21일 우수작 상영, 드라마 코스프레, 드라마 OST버스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드라마촬영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50~60대에는 그리운 향수를, 젊은층에는 70년대 달동네 및 추억의 교복체험을 할 수 있는 뉴트로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촬영장을 활용한 젊은 감각의 순천 홍보를 통해 천만 관광객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

AD

AD

인기기사

  1. 1 "'반일종족주의' 이영훈, 스무살 때 어땠을 것 같나?"
  2. 2 '나경원 일베 즐겨찾기' 비판하던 '뉴스룸', 어디 갔나
  3. 3 "조국은 소시오패스"... 지상파 방송서 '폭발'한 표창원 의원
  4. 4 [영상] 김문수 삭발 "의원들 모두 머리 깎고, 의원직 던져야"
  5. 5 [주장] 저는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재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