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광화문으로, 전남평화통일열차 타고

전남권 (목포, 순천) 5백명, 도라선역, 광화문 방문 다양한 문화 행사 개최

등록 2019.08.14 14:47수정 2019.08.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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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열차 포스터전남권 500여명이 통일열차를 타고 8월 15일 서울등에서 문화 행사를 한다 ⓒ 통일트랙터품앗이



'평화와 번영을 우리 손으로 8.15전남평화통일열차'가 내일(15일) 전남도민 5백명을 태우고 목포와 여수를 출발한다.

"순천역에서 거행되는 출정식은  15일 오전 7시에 순천역 광장에서 거행된다"고 최미희 집행위원은 전했다. 이번 행사의 주최는 위 '통일 트랙터 품앗이 순천운동본부'와 '6.15공동선언전남측위원회 전남본부'가 맡고 전라남도, 전남도의회, 전남교육청, 순천시, 한국철도공사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들은 서부권과 동부권으로 나뉘어 출발한 후 서울 용산역을 거쳐 집결 후 도라산역으로 이동 퍼포먼스등 행사와 그 일대 참관을 한 후 다시 서울 광화문으로 이동 8.15 평화손잡기 행사에 참가한다. 

광화문에서 오후 3시부터 열리는 민족통일대회는 이창복 8.15추진위 상임대표가 대회사를 하며 '남북해외공동호소문'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후 오후 4시에는 미국, 일본 대사관 주변에서 '아베규탄 항의행동'과 '미 대사관 평화손잡기' 등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이들의 요구가 전달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전남도민과 순천시민의 통일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열의를 모아 행사가 추진 되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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