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징크스의 연인' 서현, 깨발랄 여신

등록 22.06.15 14:58l수정 22.06.15 14:58l이정민()

[오마이포토] '징크스의 연인' 서현 ⓒ KBS


서현 배우가 1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15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사진=KBS 제공
 

'징크스의 연인' 서현 서현 배우가 1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15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 KBS

 

'징크스의 연인' 서현 서현 배우가 1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15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 KBS

 

'징크스의 연인' 서현 서현 배우가 15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15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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