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탈레스는 만물의 아르케(Arche)란 무엇인가 따져 물었습니다. 물이라는 그의 답변은 2,500년이 지난 현재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연과학의 아르케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이종필이 한국 사회의 아르케를 묻습니다. [이종필의 아르케]는 눈에 보이는 현상 이면의 본질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추구하는 자리입니다.

참여기자


기자소개

이종필은 입자물리학을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신의 입자를 찾아서> <물리학클래식> <사이언스 브런치> 등을 썼다. 현재 건국대학교 상허교양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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