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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증인석에 앉혀라" 압박하는 시민단체 정의당과 민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원외교 국정조사 10대 규명 과제와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함한 핵심 5인방 증인 채택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이 꼽은 MB 자원외교 핵심 5인방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상득 전 특사, 박영준 전 차관 및 최경환, 윤상직 장관이다.
 [오마이포토] "MB, 증인석에 앉혀라" 압박하는 시민단체
ⓒ 남소연

정의당과 민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원외교 국정조사 10대 규명 과제와 이명박 전 대통령을 포함한 핵심 5인방 증인 채택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이 꼽은 MB 자원외교 핵심 5인방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상득 전 특사, 박영준 전 차관 및 최경환, 윤상직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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