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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이연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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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어요.
벚꽃이 지는 속도랍니다.
목련 꽃은 어떤 속도로 떨어질까요?

당신은 어떤 속도로 살아가고 있나요?
토끼인가요? 거북이인가요?

조금 늦더라도,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당신의 일상을 응원합니다!

#주말은왜이렇게빨리지나가나요?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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