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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 모래재는 산과 들, 아름다운 호수, 2km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가 있어 최근 주민과 관광객, 사진작가가 선호하는 아름다운 길이다. 또한 진안 모래재는 산벚꽃과 호수가 어우러져 최근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산벚꽃과 호수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사진 : 김정국 作)
▲ 진안 모래재 산벚꽃과 호수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사진 : 김정국 作)
ⓒ 김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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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호회 출사를 온 김정국(아마추어 사진작가)씨는 "평소 아름다운 길을 많이 가봤는데 진안 모래재는 메타세콰이어와 호수, 산벚꽃과 봄새싹이 어우러져 특히 더 아름다운 것 같다. 아름다운 길 100선 안에 든다고 들었는데 그 때문인지 멀리 목포, 평택에 거주하는 회원들도 참여해 출사를 해서 오늘 더욱 뜻깊었다"라고 했다.

아름다운 길 100선인 진안 모래재 메타세콰이어 길(사진 : 김정국 作)
▲ 진안 모래재 아름다운 길 100선인 진안 모래재 메타세콰이어 길(사진 : 김정국 作)
ⓒ 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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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재는 1972년 개통하여 전라북도 진안~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을 연결하는 고개로 모사골에 있다 해서 모사를 모새[모래]로 발음하며 붙은 이름이다. 진안군은 아름다운 길 조성을 위해 2014년 8월 메타세콰이어길의 잡목과 잡초를 정비하여 지역민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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