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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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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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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아래 충남여성행진)이 진행됐다. 이날 충남여성행진은 천안시민단체협의회, 천안여성회, 천안여성의전화, 당진어울림여성회,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정의당 충남도당 등 충남지역 14개 시민단체가 꾸린 '3.8충남여성행진준비위원회'(아래 준비위)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진 참가자들은 행진하며 지나는 시민들에게 장미를 건네주며 행진 참여를 호소했다. 장미는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을 상징하는 상징물로, 1908년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 1만 5천여 명이 뉴욕 거리를 행진하면서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친 데서 유래했다.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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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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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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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 참가자들은 최근 확산 중인 '미투 운동'에 연대를 표시하는 의미로 "미투"를 외쳤다. 익명을 요구한 참가자 A씨는 "용기 있게 미투를 해도 오히려 성폭력 피해자가 의심 받는 사회가 바로잡히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충남여성행진은 또 최근 정무비서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안희정 전 지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참가자들은 "안 전 지사는 자발적으로 검찰에 출석하라"고 외쳤다. 앞서 충남성희롱사건대책협의회(아래 대책협의회)도 이날 오전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검찰에) 자진출두하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안 전 지사는 약속했던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했다.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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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계여성의날 110주년을 맞이하는 8일 오후 천안에서는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 철폐 혐오중단 충남여성행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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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여성행진은 천안역에서 천안시 중심가인 신부동 종합터미널까지 1시간 가량 행진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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