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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시상식에서는 인천 선인고 2학년 박환희 학생기자를 비롯해 모두 29명의 학생기자가 최우수 기자와 우수 기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인천 선인고 2학년 박환희 학생기자를 비롯해 모두 29명의 학생기자가 최우수 기자와 우수 기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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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3일 학생기자단 우수 학생 시상식을 열었다. 인천시내 고등학생 135명이 모인 학생기자단은 그동안 교육청 SNS와 소식지 등을 통해 인천교육 소식을 전했다. 

학생들은 취재팀을 구성해 '학생의 눈으로 바라보는 학교와 교복', '우리가 보는 페미니즘' 등 학생의 시선으로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기획·작성해 기사모음집 <학생이 말하는 학교, 그리고 우리동네>를 발간하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선인고 2학년 박환희 학생기자를 비롯해 모두 29명의 학생기자가 최우수 기자와 우수 기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 담당자는 "학생의 눈으로 지역과 사회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시선이 매우 날카로웠다"며 "학생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학생 기자단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학생기자 모집은 3월 중에 인천시내 고등학교로 안내 공문에 나갈 예정이다.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일정 요건을 갖춘 학생은 모두 학생기자로 위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23일 학생기자단 우수 학생 시상식을 열었다. 인천시내 고등학생 135명이 모인 학생기자단은 그동안 교육청 SNS와 소식지 등을 통해 인천교육 소식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3일 학생기자단 우수 학생 시상식을 열었다. 인천시내 고등학생 135명이 모인 학생기자단은 그동안 교육청 SNS와 소식지 등을 통해 인천교육 소식을 전했다.
ⓒ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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