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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시민행동 “한빛 원전1호기 문 닫아라” 탈핵시민행동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광에 있는 한빛 원전 1호기 사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후화된 핵발전소를 폐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지난 10일 한빛 1호기에서 있었던 원자로 출력급증 사고에 대해 “무면허 작업자가 제어봉을 조작하면서 발생했다는 것에 충격이다”라며 “조그만 자동차도 면허 없이 몰 수 없는 세상에 시민의 안전과 직결한 핵발전소 운영을 무자격자가 조작할 수 있다는 자체가 한국수력원자력의 안전불감증과 무사안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규탄했다.
▲ [오마이포토] 탈핵시민행동 “한빛 원전1호기 문 닫아라” 
ⓒ 유성호
 
▲ 탈핵시민행동 “한빛 원전 1호기 문 닫아라” 탈핵시민행동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광에 있는 한빛 원전 1호기 사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후화된 핵발전소를 폐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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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시민행동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광에 있는 한빛 원전 1호기 사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후화된 핵발전소를 폐쇄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이들은 지난 10일 한빛 1호기에서 있었던 원자로 출력급증 사고에 대해 "무면허 작업자가 제어봉을 조작하면서 발생했다는 것에 충격이다"라며 "조그만 자동차도 면허 없이 몰 수 없는 세상에 시민의 안전과 직결한 핵발전소 운영을 무자격자가 조작할 수 있다는 자체가 한국수력원자력의 안전불감증과 무사안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규탄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는 "지난 1월과 3월에 두 번이 불이 난 발전소이고 주민들이 수없이 문제를 제기했다"라며 "한국수력원자력이 1차적인 책임이 있고 안전하게 규제를 하지 않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도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탈핵시민행동 “한빛 원전1호기 문 닫아라” 탈핵시민행동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광에 있는 한빛 원전 1호기 사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후된 핵발전소를 폐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지난 10일 한빛 1호기에서 있었던 원자로 출력급증 사고에 대해 “무면허 작업자가 제어봉을 조작하면서 발생했다는 것에 충격이다”라며 “조그만 자동차도 면허 없이 몰 수 없는 세상에 시민의 안전과 직결한 핵발전소 운영을 무자격자가 조작 할 수 있다는 자체가 한국수력원자력의 안전불감증과 무사안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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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시민행동 “한빛 원전1호기 문 닫아라” 탈핵시민행동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광에 있는 한빛 원전 1호기 사고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노후화된 핵발전소를 폐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지난 10일 한빛 1호기에서 있었던 원자로 출력급증 사고에 대해 “무면허 작업자가 제어봉을 조작하면서 발생했다는 것에 충격이다”라며 “조그만 자동차도 면허 없이 몰 수 없는 세상에 시민의 안전과 직결한 핵발전소 운영을 무자격자가 조작할 수 있다는 자체가 한국수력원자력의 안전불감증과 무사안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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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