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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성애 단체 “주한 미대사관, 동성애 옹호 중단하라”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반동성애국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대사관 외벽에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무지개 현수막이 걸린 것을 규탄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미국대사관 외벽에 무지개 프라이드 상징 현수막을 전시해 국민들에게 심각한 모욕감을 안겨줬다”라며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의 사과와  현수막 철거를 요구했다.
▲ [오마이포토] 반동성애 단체 “주한 미대사관, 동성애 옹호 중단하라” 
ⓒ 유성호
 
반동성애 단체 “주한 미대사관, 동성애 옹호 중단하라”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반동성애국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대사관 외벽에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무지개 현수막이 걸린 것을 규탄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미국대사관 외벽에 무지개 프라이드 상징 현수막을 전시해 국민들에게 심각한 모욕감을 안겨줬다”라며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의 사과와  현수막 철거를 요구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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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반동성애국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대사관 외벽에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무지개 현수막이 걸린 것을 규탄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미국대사관 외벽에 무지개 프라이드 상징 현수막을 전시해 국민들에게 심각한 모욕감을 안겨줬다"라며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의 사과와 현수막 철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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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