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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가 주관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서삼릉 태(胎) 생명의 시작' 프로그램은 왕실의 출산 의식과 생명존종 사상의 핵심인 조선시대의 안태 문화와 함께 조선왕실의 안태 의식을 살펴본다.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가 주관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서삼릉 태(胎) 생명의 시작" 프로그램은 왕실의 출산 의식과 생명존종 사상의 핵심인 조선시대의 안태 문화와 함께 조선왕실의 안태 의식을 살펴본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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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오는 6월 29일을 시작으로, 9·10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삼릉 비공개 지역을 답사하는 '서삼릉 태(胎) 생명의 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가 주관하고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후원하는 '서삼릉 태(胎) 생명의 시작' 프로그램은 왕실의 출산 의식과 생명존종 사상의 핵심인 조선시대의 안태 문화와 함께 조선왕실의 안태 의식을 살펴본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는 서삼릉의 비공개 지역인 태실을 비롯한 왕자·공주·옹주묘, 후궁묘와 함께 폐비 윤씨가 잠들어 있는 회묘를 해설과 함께 돌아보며 역사와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서삼릉 비공개 지역은 조선왕조가 번성을 위해 전국의 명당에 봉안한 태실을 일제가 강점기 동안 파괴하고 조선 역대왕의 태와 전국의 왕자, 공주, 옹주, 후궁묘까지 파헤쳐 집단 매장해 놓은 곳으로 일제강점기 역사 파괴의 실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서삼릉태실연구소(☎ 031-965-3339)로 신청하면 된다.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가 주관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서삼릉 태(胎) 생명의 시작' 프로그램은 왕실의 출산 의식과 생명존종 사상의 핵심인 조선시대의 안태 문화와 함께 조선왕실의 안태 의식을 살펴본다.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가 주관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서삼릉 태(胎) 생명의 시작" 프로그램은 왕실의 출산 의식과 생명존종 사상의 핵심인 조선시대의 안태 문화와 함께 조선왕실의 안태 의식을 살펴본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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