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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영상미디어센터(원장 김재현)에서는 오는 6월 24~26일 3일 동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9 순회 상영전'을 개최한다. 제16회 아시아나국제 단편영화제는 고양시를 포함한 18개 도시에서 순회 상영전을 무료로 진행한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9 순회 상영전'은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총 123개국에서 출품된 5822편 가운데 선정됐다. 영화 상영전은 '아시프 화제작 전', '인생은 단편이다(Life is short!)', '발칙한 상상력 전' 등 모두 3가지 섹션으로 구성돼 총 15작품 단편영화가 상영된다. 

'아시프 화제작 전'에는 국내경쟁부문 대상 수상작인 방성준 감독의 <그 언덕을 지나는 시간>을 비롯해 작년 개막작인<노 그래비티>, 국제경쟁부문 아시프 락상을 수상한 <제8의 대륙>, 뉴필름메이커부문 KAFA수상작 <5월 14일> 등 주목받았던 작품들이 상영된다. 

'Life is Short!'에서는 가정폭력에 관한 영화 <심판>과 이 시대 청년의 문제를 담고 있는 <성인식>, 노인의 단조로운 일상을 통해 고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거짓 출발> 등 5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발칙한 상상력 전'에서는 새를 사랑하는 한 소녀에 대한 무성영화 <까마귀 소녀>를 비롯해 사진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언어에 영감을 받은 작품인 <실패, 삭제> 등 독특하고 재기 발랄한 5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이밖에도 다양한 상영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2시 무료 영화 상영과 매월 마지막주 10명 이상 공동체, 단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 상영(공동체상영)을 요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http://www.gymc.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6월 24~26일 3일 동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9 순회 상영전'을 개최한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6월 24~26일 3일 동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9 순회 상영전"을 개최한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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