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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7시 종각역 영풍문고 전봉준 동상 앞에서는 주권자전국회의, 3.1서울민회 주최로 '경제왜란 승리! 토착왜구 청산! 촛불민회'가 열린다.
 26일 오후 7시 종각역 영풍문고 전봉준 동상 앞에서는 주권자전국회의, 3.1서울민회 주최로 "경제왜란 승리! 토착왜구 청산! 촛불민회"가 열린다.
ⓒ 주권자전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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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보복 선언 이후 하루가 멀다 하고 전국 곳곳에서는 반일 1인시위, 집회, 촛불집회 등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60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역사왜곡·경제침략·평화위협 아
베규탄 시민행동'을 결성, 반일공동행동을 펼치기로 선언했다.

27일 토요일 광화문에서 대규모 반일촛불집회가 열리기로 한 가운데, 주권자전국회의와 3·1서울민회도 주권자들의 뜻을 모아 '경제왜란 승리! 토착왜구 청산! 촛불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반일촛불민회는 7월 26일 오후 7시 종각역 영풍문고 앞 전봉준 동상 앞에서 열린다.

집회에서 주권자전국회의와 3·1서울민회는 식민지배에 대한 진정한 사죄 배상도 없이 경제보복이나 일삼는 일본의 후안무치를 '21세기판 경제왜란'으로 선언, '일본이 싸움을 걸어온 이상 맞서 싸워야 한다'며 반일행동에 모든 국민이 나서자고 호소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26일 열리는 반일촛불민회는 '민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참가자들이 직접 반일선언문을 만들 계획이다. 집회 후 참가자들은 직접 작성한 손피켓을 들고 일본대사관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글은 다른 언론사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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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전국회의에서 파트로 힘을 보태고 있는 세 아이 엄마입니다. 북한산을 옆에, 도봉산을 뒤에 두고 사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