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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수영 캠페인.
 생존수영 캠페인.
ⓒ 창원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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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태균)과 두산중공업 '수영회'가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창원해경은 12일부터 20일까지 두산중공업 수영회와 협력하여 매주 월·화요일에 창원시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창원해경은 "생존수영은 사람이 예기치 못하게 물에 빠졌을 경우나 여객선 등 선박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 구조대가 올 때까지 물에서 장시간 버티며 스스로 생존하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물과 친해지기, 파도가 치는 바다에서 호흡하기, 추운 바다에서 체온 유지 방법, 생활속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생존방법과 구조방법, 맨 몸으로 물에 빠졌을 때 생존하는 요령 등을 체험형으로 운영 중이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지역 아동센터 대상 생존수영 교실 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해양안전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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