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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지구촌공생회 경남지부는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벌였다.
 (사)지구촌공생회 경남지부는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벌였다.
ⓒ 지구촌공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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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구촌공생회 경남지부(지부장 김영미 전 창원시의원)가 캄보디아에 '아름다운 동행' 활동을 벌였다.

지구초공생회 경남지부는 23일 캄보디아 따께오주에 있는 '캄보디아 창원교육협력센터'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봉사활동은 22일부터 26일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지구촌공생회 경남지부는 창원시 후원으로 문화교류와 학용품 생필품 지원, 환경개선사업(시설보수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구촌공생회는 기아와 질병, 전쟁, 재앙으로 고통 받는 빈곤국가 이웃들의 빈곤퇴치와 주민자립을 지원할 목적으로 창립한 국제개발협력NGO단체로, 캄보디아와 라오스, 미얀마, 인도, 네팔, 스리랑카, 몽골, 인도네시아, 러시아, 베트남, 북한 등 아시아 11개국과 아프리카 케냐, 중남미 아이티 등 국가들을 돕는 단체다.

이번 캄보디아 봉사활동에는 지구촌공생회 경남지부 회원과 김하용 경남도의회 부의장, 남택욱 경남도의원, 한은정 창원시의원, 김석규 전 창원시의원, 김재구 경남대 교수, 이은하 경북대 교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주로 캄보디아 따께오주 썸락뽀안마을에서 해외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따께오주 썸락뽀안마을에 있는 창원국제교육협력센터에 사랑나눔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전달된 생필품과 의류는 ㈜고려철강 한철수 대표이사와 국제라이온스협회355-C지구 김정기 총재가 후원해 마련된 것이다. 또 이날 방문단은 캄보디아 마을주민 300여명과 함께 한국음식인 '잡채'를 만들어 나눠 먹기도 했다.

또 이은하 교수가 재능기부로 '태극문양의 부채'를 아이들과 만들어 한국무용인 아리랑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방문단은 24일 창원국제교육협력센터에서 썸락뽀안마을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체조교실을 열고, ㈜웰템 박정우 대표이사가 후원하여 학교 시설물 보수 작업을 진행한다.
 
 (사)지구촌공생회 경남지부는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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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공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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