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참석한 시민들이 손피켓을 들고 외치고 있다.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참석한 시민들이 손피켓을 들고 외치고 있다.
ⓒ 김군욱

관련사진보기


5일(토)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수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분노한 시민들은 "검찰개혁 조국수호" "정치검찰 물러가라" "공수처를 설치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는 자리에 어린아이와 함께 온 가족들이 유독 많아 보였다. 아이들도 신이 나서 노래를 부르듯 구호를 외친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시민들이 모여 노래하듯 구호를 외치고, 축제를 즐기듯 촛불문화제에 참여했다.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참석한 시민들이 보이지 않는 무대를  보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참석한 시민들이 보이지 않는 무대를 보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김군욱

관련사진보기

참여한 시민들의 손피켓도 다양하다. 직접 손으로 써서 가져온 분들도 있고, 나눠 받은 손피켓을 들고 있는 분들도 있다. "검찰개혁 정치검찰 out, 언론개혁 기레기 out" 검찰과 언론에 분노하는 문구들이 많이 보인다.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가족과 함께 참석한 시민이 정치검찰OUT, 검찰개혁이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가족과 함께 참석한 시민이 정치검찰OUT, 검찰개혁이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 김군욱

관련사진보기

서초역에 무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스크린과 스피커가 다른 곳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몇몇 시민들은 유튜브를 켜놓고 보기도 하고, 무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누가 먼저 선창하면 시민들은 구호를 따라 했다.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참석한 한 시민들이 '검찰개혁 언론개혁' 야광봉을 들고 있다.
 "제8차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에 참석한 한 시민들이 "검찰개혁 언론개혁" 야광봉을 들고 있다.
ⓒ 김군욱

관련사진보기

1차부터 8차까지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시민들의 분노의 외침을 무시한다면 더 많은 시민들이 몰려올 것이다. 스스로 개혁하지 않는다면 시민들의 힘으로 개혁하게 될 것이다. 검찰개혁을 할 때까지 시민들의 분노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댓글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10,000 응원글보기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