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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 단체 자유연대가 주최하는 '여의도 맞불 집회'가 19일 오후 6시 현재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너편 영등포 방향에서 열리고 있다.

"여러분, 다 30대 이하 맞으시죠?"

마이크를 잡은 사회자는 유독 집회 참석자들이 젊은 층임을 강조하며 "모자를 푹 눌러쓰시라. 어두워지면 다 똑같다. 분간하기 힘들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집회 참석차들은 "공수처 반대, 조국 구속!", "공수처 반대, 문재인 탄핵"이란 구호와 비보이의 비보잉 공연을 시작으로 집회를 이어갔다.

이날 자유연대 집회는 지난 4월 당시 윤석열 중앙지검장 자택 앞에서 협박성 방송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는 자유연대의 김상진 사무총장의 '김상진 tv'와 반공기업을 표방한 'GZSS'가 유튜브로 생중계 중이다.

앞서 자유연대는 그 반대편 국회의사당 앞 삼거리 서강대교 방면과 여의도 공원 방면 T자 형으로 인파가 운집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와 '검찰 개혁'을 주창하는 '개싸움국민운동본부'(개국본) 주최 제10차 집회 주최 측과 집회 장소를 놓고 갈등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에 사회자는 "우리가 집회에서 이겼다", "축하드립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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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영화 기자, 오늘은 프리랜서 글쟁이. 살다보니 시나리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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