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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팽이문학회가 창간호 <키 작은 풀꽃> 출판기념식 및 시화 전시회를 지난 8일까지 진행했다.
 달팽이문학회가 창간호 <키 작은 풀꽃> 출판기념식 및 시화 전시회를 지난 8일까지 진행했다.
ⓒ 박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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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문학회(회장 이옥하)가 창간호 <키 작은 풀꽃> 출판기념식 및 시화전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지난 1월 창립한 달팽이문학회는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문학회다. 한 달에 한 편 이상 작품을 집필해 매월 감상을 나누는 합평회를 진행한 것을 토대로, 창립호 <키 작은 풀꽃>을 출판하고,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 로비에서 출판기념식을 개최했다. 창립호에는 이옥하·이상훈·김완종·윤혜경·김지혜·강종수·황윤서 등 회원 7명이 집필한 시 56편이 실렸다.

이날 출판기념식에서는 달팽이문학회 회원들을 비롯해 지역 문인들과 문화예술인, 정치인 등 내빈들이 참석해 창립호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회원들의 시를 담은 시화 전시회가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지난 8일까지 진행됐다.

이옥하 회장은 "이번 창간호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달팽이문학회가 희망으로 발돋움했으면 좋겠다"며 "문학회 동인지를 비롯해 회원들이 개인 작품집도 발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당진시대>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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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진시대 박경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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