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본보 2018년 11월 6일자 기사 △시립 어린이집 교사의 눈물 "원장 갑질 방관하는 시청" △춘천시 시립어린이집 '내부고발' 유출 논란 및 2018년 12월 20일자 기사 △부실급식 어린이집 엄마의 한마디 "또 쏙을 뻔했다" 관련 정정보도문.

본보는 2018년 11월 6일자 △시립어린이집 교사의 눈물 "원장 갑질 방관하는 시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원장이 교사들이게 불필요한 업무를 지시하고 보육 업무에서 배제하는 등 갑질을 벌여왔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였고, 2018년 11월 6일자 △춘천시 시립어린이집 '내부고발' 유출 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원장이 고의적인 업무 배제, 부당 업무 지시 등 갑질을 하고 교사를 부당해고하였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였으며, 2018년 12월 20일자 △부실급식 어린이집 엄마의 한마디 "또 속을 뻔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보육 업무 배제 등 원장 갑질로 인해 올해 3월부터 퇴사한 교사만 8명에 이른다'는 취지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어린이집 원장이 부당한 업무 배제 및 업무 지시를 하고 보육교사를 부당해고 하였다거나, 원장의 불필요한 업무 지시 및 보육 업무 배제 등 갑질로 인하여 퇴직한 보육교사가 8명에 이른다는 사실은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끝.

댓글5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