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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와이드>는 종종 현역 국회의원들을 출연시켜 정치 현안과 관련한 대담을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11월 27일에 더불어민주당의 박용진 의원이 출연해 유치원 3법과 관련된 대담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목적이 불분명한 현역 의원을 부른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이 출연한 11월 26일 방송이 그 경우입니다. MBN <뉴스와이드>가 홍 의원과 나눈 대담은 현안은 없었고, 박근혜 탄핵 부정 등 극우적 주장에 가까웠습니다.
 
홍문종의 이상한 선거법 개정 반대 논리

홍문종 의원은 출연자들과의 대담에서 선거법 개정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패널인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초빙교수는 선거법이 개정된다면 "봉쇄조항 3%를 득표가 넘어갈 경우 우리공화당 입장에서 의석을 넓히는 데 상당히 유리한 측면도 분명히 있"는데, 그럼에도 개정에 반대하는 이유는 보수 통합 때문인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홍 의원은 "야당의 동의 없이 선거법을 통과시킨다는 것은 일단 말이 안 된다"더니 선거법 개정이 보수를 몰락시키고, 진보를 강화시키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 : 연동형 선거법은 뭐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해찬 당 대표가 맨 처음에 얘기하기는 '200석을 넘길 수 있다' 이렇게 호언장담하고 있는 거구요. 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1중대, 2중대, 3중대, 4중대라고 저희가 표현을 합니다만은 거기 이른바 진보세력. 또 우리가 말하는 좌파 세력, 이런 사람들이 결국은 일사불란하게 이번 선거를 주도하게 될 것이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되면 우리 한국당 폭망하는 건 물론이고요.
더 나아가서 우리공화당이 몇 석을 더 차지한다고 그래도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런 생각하고, 보수 우파가 확실하고 분명하게 뒤로 쇠퇴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는 것도 아니다. 이제 이런 걱정 때문에 저희가 찬성할 수가 없는 거고. (중략)
 
 야당 동의 없이 선거법 개정하면 안된다는 홍문종 의원 MBN <뉴스와이드>(11/26)
 야당 동의 없이 선거법 개정하면 안된다는 홍문종 의원 MBN <뉴스와이드>(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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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의원의 발언 이후 진행자 백운기씨와 다른 출연자들은 별다른 반박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백씨는 "그런데 간단히 생각했을 때 연동형비례대표제가 통과되면 우리공화당에 도움되지 않나요?"라며 차재원 씨의 질문을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잘못하면 우리가 과반수 밑으로 떨어져"

홍문종 의원의 주장은 시작부터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홍 의원은 "야당의 동의 없이 선거법을 통과시킨다는 것은 일단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지만 이미 알려진 것과 같이 선거법 개정은 야당인 정의당이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했고, 여기에 여당 더불어민주당과 다른 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동의한 사항입니다. 이를 반대하는 야당은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뿐입니다. 홍 의원의 주장은 도리어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만을 야당이라 주장하는 셈이며, 이런 발언은 선거법 개정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듯 설명하는 꼼수에 불과합니다.

또한 선거법 개정이 "보수 우파가 확실하고 분명하게 뒤로 쇠퇴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는 것도 아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여야4당이 만든 선거법 개정안은 비례대표의 비율을 높이고, 선출방식을 변경해 승자독식의 선거 구조를 보완하는 시도입니다. 그 내용에는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 배분하는 연동형비례대표제, 지역구에서 치열한 경쟁 후 낙선한 후보를 비례대표로 선출하는 석패율제 등이 담겼습니다. 이런 개정의 목적은 국민이 투표한 결과를 조금이라도 더 국회에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홍 의원의 설명과는 목적이 정반대인 것입니다.

홍 의원이 이런 주장을 펼친 이유는 이후 대담에서 등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결국은 잘못하다가는 우리가 과반수 밑으로 떨어지는 그런 결과가 초래되지요"라며 선거법 개정이 되면 보수정당이 과반수 의석을 얻지 못할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결국 홍 의원은 국민을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사실이 아닌 주장까지 활용해 선거법 개정을 반대한 것입니다.
 
'박근혜 탄핵 무효' 주장까지 등장

이어진 질문은 서정욱 변호사에게서 나왔습니다. 서정욱 씨는 내년 총선이 "문재인 대 박근혜의 2라운드다. 탄핵 찬성파와 반대파의 2라운드다"라더니 "우리공화당, 한국당, 변혁 유승민 세력까지 모으면, 그러면 이게 반문은 되죠. 그렇지만 이게 탄핵찬반이 섞여 버리면 이것은 보수 대통합이 아니고 보수 대잡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 씨의 결론은 "내년은 선명하게 탄핵이 무효다,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자유 우파가 대동단결"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서 씨의 질문에 홍문종 의원이 곧바로 "동의합니다"라고 발언하자 출연자들은 즐거운 일이라도 벌어진 듯 일제히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박근혜 탄핵 무효 주장하며 웃고있는 홍문종 의원, 서정욱 씨 MBN <뉴스와이드>(11/26)
 박근혜 탄핵 무효 주장하며 웃고있는 홍문종 의원, 서정욱 씨 MBN <뉴스와이드>(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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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원은 보수 정치인 중 탄핵에 찬성한 인물들에 대해 "우리는 뭐 사기 탄핵을 찬성했다 그래서 '사탄파' 이렇게 얘기합니다"라며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홍 의원은 박근혜씨의 범죄가 없다는 얘기들이 나온다며 탄핵을 찬성한 세력들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 : 박근혜 대통령께서 탄핵됐다는 것, 지금 뭐 '뇌물죄가 없다, 무슨 태블릿 PC가 가짜다, 국정농단이 없다'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오면서 결국은 탄핵했던 사람들의 입지. 특히 보수 우파 안에서의 그들의 입지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다음 선거는 참 볼만한 선거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우리공화당으로서는 듭니다.
 
이런 답변에도 진행자 백운기씨는 "서정욱 변호사 만족하십니까?"라며 농담을 던질 뿐 사실관계를 바로잡지 않았습니다. 홍 의원이 사실이 아닌 주장을 펼치더라도 별다른 제재를 할 마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박근혜 탄핵 찬성한 사람들 잘못했다" 홍문종의 현실부정

'국정농단이 사실이 아니다'는 식의 주장이 나왔음에도 별다른 제지가 없자 홍문종 의원은 더 심각한 발언을 했습니다. 박진영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은 "황교안 대표는 친박입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라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홍 의원은 "저는 뭐 대통령께서 어떻게 생각하신다를 떠나서 저희는 다 죄인"이라며 "탄핵을 반대했던 사람들은 대통령 탄핵을 막지 못한 죄가 있고,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은 문재인 정권을 탄생시킨 죄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황교안 대표가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었음에도 박근혜 씨의 탄핵을 막지 못했다며 잘못이 있는 듯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황 대표에 대해 "탄핵의 괴수", "대통령 서리하면서 탄핵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는데 굉장히 탄핵을 방관했다 아니면 탄핵을 지휘한거나 마찬가지다"와 같은 비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때 탄핵 정말 잘못했다든지 아니면 민심이 막 뭐 촛불이 저래서 내가 무서워서 내가 할 수밖에 없었다든지"라며 탄핵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설명해야 보수 세력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이어 진행자 백운기 씨가 발언 의도를 묻자 홍 의원은 곧바로 탄핵에 찬성한 사람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확고히 했습니다. 또한 탄핵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광화문에서 열리는 극우집회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행자 백운기 : 그런데 홍문종 대표 말씀 이렇게 쭉 듣다 보면 탄핵에 찬성한 사람들이 잘못을 한 것처럼 그렇게 들리기도 하는데?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 : 저는 들리기도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진행자 백운기 :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죠? 역사가 어떻게 평가할지는, 한번 역사를 봐야죠.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 : 네, 탄핵. 역사는 이미 벌써 이 광화문 아스팔트에서는 평가가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도 보수 우파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난 탄핵에 찬성했습니다" 가지고 당선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마 저랑 내기하셔도 좋습니다. 거의 없으리라고 봅니다.
 
MBN은 헌법을 부정하기 위해 홍문종을 불렀나

홍문종 의원의 발언은 2019년에 등장한 발언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2016년 밝혀진 박근혜 씨와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두 사람에 대한 1, 2심 재판부 역시 국정농단에 대한 유죄를 판결했습니다. 또한 국정농단이 드러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최순실 씨의 태블릿PC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정을 통해 조작의 흔적이 없다는 점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박근혜 씨에 대한 파면 역시 대한민국 헌법에 기반한 결정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홍 의원의 발언은 박근혜 옹호세력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방송이라면 이런 주장을 반복하고 있는 홍 의원을 섭외하지 않았어야 합니다. 또한 백번 양보하더라도 방송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이 등장할 경우 진행자가 발언을 중단시키거나 사실관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차원에서 사실이 아닌 정보를 반박하는 조치를 취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MBN은 '박근혜 탄핵 사기'라는 반헌법적 주장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진행자 역시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고, 이를 반박하려는 시도도 없었습니다. 프로그램 차원의 대응도 없었습니다. 애초부터 헌법을 부정하는 극우 정치인을 섭외한 MBN <뉴스와이드>에 제대로 된 반박을 기대하는 것부터가 무리였습니다.
 
홍문종이 '공관병 갑질' 박찬주를 "훌륭한 군인"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한 MBN

대담 마지막에 진행자 백운기씨는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우리공화당이 마음의 고향"이라고 발언했다며 "자유한국당에서 안 받아들이면 고향에서 받아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홍문종 의원에게 질문했습니다. 그러자 홍 의원은 현 상황과 함께 박 전 대장을 "정말 훌륭한 군인"이라며 추켜세웠습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 : 일단 그냥 입 다무시고 조용히 좀 집에 계시라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나서 좀 생각을 해보자고요. 상황이 바뀌면 이제 어떻게 되든지. 아니, 옛날부터 잘 아는 분이고요. 정말 훌륭한 군인이에요. 그런데 이분이 군인에서 정치인으로 바뀌려면 기어를, 잘 시프트를 잘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자꾸 군대 용어 자꾸 쓰고. 그래서 어찌 됐든 하여간 한국당 갈 때도 '당선되려면 한국당 가는 게 좋겠다' 그래서 제가 말리지도 않았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약간 정치 용어를 좀 배우고 정치적으로 어떻게 당선되는데 필요한 행동들 같은거, 행동 강령 같은 것 좀 학교 가서 배우고. 그러고 나서 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홍 의원의 답변에 앞서 비판받아야 하는 대상은 진행자 백운기씨의 질문입니다. 백 씨의 질문은 박 전 대장의 정치권 진입을 당연한 수순인 듯 가정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박 전 대장은 국민을 대변하는 정치인에 적합한 인물이 아닙니다.

박 전 대장은 공관병 갑질과 더불어 뇌물 수수, 인사 개입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 중 뇌물 수수는 1심 유죄, 2심 무죄 판결을 받았고, 인사 개입에 대해서는 1심, 2심, 대법원 모두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공관병 갑질의 경우 박 전 대장에 대해서는 검찰이 직권남용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지만 박 전 대장의 부인은 기소 결정이 내려져 재판중입니다.

최근 KBS <단독/공소장 보니…"부침개 던지고 발코니에 감금">(11/4)가 입수한 박 전 대장 부인의 공소장에는 "물을 얼굴에 뿌리고 부침개 봉지 던지고, 늦으면 영창이라며 소리 지르고,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행위들이 가득했"다는 점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즉, 상식적인 진행자라면 박 전 대장과 같은 인물이 정치권에 발을 들이는 것은 국민을 대표하는 일도 아니고, 대한민국 정치의 청렴함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했어야 합니다. 백 씨가 최소한의 상식만 갖췄더라도 박 전 대장의 정치권 진입 지원을 묻는 질문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홍 의원의 답변은 박 전 대장을 "귀중한 분"이라 평가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발언과 유사한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마치 박 전 대장이 정치인으로서 행동을 배우면 당선이 가능하다는 듯한 설명도 등장했습니다. 황교안 대표의 발언 이후 국민은 분노했고, 자유한국당 내부에서도 비판 여론이 일었습니다. MBN <뉴스와이드>는 앞서 국민들의 분노가 있었음에도 홍 의원이 같은 주장을 방송을 통해 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준 것입니다.
 
MBN 존재 이유가 '극우세력 주장 확산'?

MBN이 홍문종 의원을 섭외해 나눈 대담은 대다수가 극우 세력의 주장이었습니다. 특히 박근혜 씨 탄핵은 홍 의원을 섭외 한다면 '탄핵 사기'라는 반헌법적 발언이 나올 것이 불 보듯 뻔했습니다. 이런 발언을 예상하지 못했다면 MBN 스스로 무능함을 입증한 것이고, 알았다면 MBN이 나서서 헌법을 부정하는 발언을 방송한 것입니다.

시사대담 프로그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또한 상식적인 주장 안에서 한 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감을 유지하는 것 역시 지켜야할 의무입니다. 그러나 MBN <뉴스와이드>가 홍문종 의원을 섭외해 진행한 방송에는 이 두 가지를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극우 세력의 주장을 키워주며 방송이 해서는 안될 여론의 극단화를 초래하는 내용만 가득했습니다. MBN <뉴스와이드>의 목적이 무엇이었든 결과적으로 극우 세력 주장을 확산하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MBN은 스스로의 역할이 극우 세력의 주장을 전달하는 것인지 돌아봐야합니다. MBN의 구성원들도 자신이 하고 있는 역할이 여론의 극단화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합니다. 자기성찰을 통해 찾은 MBN의 역할이 '극우세력 주장 확산'이라면 스스로 MBN이 없어져도 된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고, 지금의 방송이 잘못됐다는 점을 인식한다면 변화해야 합니다. 또한 MBN <뉴스와이드>가 이런 방송을 반복할 동안 제대로 된 제재를 내리지 않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역시 반성해야 합니다. 방심위가 지금껏 있어왔던 비슷한 방송을 제대로 제재했다면 사실이 아닌 주장들과 함께 극우 세력의 주장을 그대로 방송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번 방송은 단순히 MBN만의 잘못이 아닌 지금의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보여준 것입니다. 동시에 왜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이 폐지되어야 하는지를 입증한 것이기도 합니다.
 
* 민언련 종편 모니터 보고서는 패널 호칭을 처음에만 직책으로, 이후에는 ○○○ 씨로 통일했습니다.
* 모니터 대상 : 2019년 11월 26일 MBN <뉴스와이드>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민주언론시민연합 홈페이지(www.ccdm.or.kr), 미디어오늘에도 실립니다.


태그:#MBN, #홍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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