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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김준형 예비후보(진주갑)가 '만18새 투표권' 홍보 활동을 벌였다.
 민중당 김준형 예비후보(진주갑)가 "만18새 투표권" 홍보 활동을 벌였다.
ⓒ 민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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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15 총선부터 만18세도 투표권을 가지는 가운데, 민중당 김준형 예비후보(진주갑)는 청소년들을 만나 홍보 활동에 나섰다. 김 후보는 "민중당은 (투표권) 16세를 주장합니다"고 했다.

김준형 예비후보는 8일 진양고등학교 앞에서 청소년들을 만나거나 손팻말을 들고 선전 활동을 벌였다.

김 후보는 "경제협력개발기주(OECD) 가입국가 중 만 19세를 고집했던 나라는 한국이 유일 했으나 지난 12월 27일 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연령이 낮아 졌다"며 "올해 총선에서 만18세유권자는 모두 53만 2000여명이고, 이 중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은 5만여명에 이른다"고 했다.

김준형 후보는 "선거연령이 낮아지는 것은 젊은 유권자층의 확대로만 볼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국민들이 정치의 주인으로 등장하게 되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만18세로도 한계가 있으며 고등학생이 되는 만 16세 까지 선거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것이 민중당의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또 김 후보는 청소년들을 만나 "만18세 청소년유권자들의 첫 투표는 대한민국을 바꾸는 큰 한걸음이 될 것"이라고 했다.
 
 민중당 김준형 예비후보(진주갑)가 '만18새 투표권' 홍보 활동을 벌였다.
 민중당 김준형 예비후보(진주갑)가 "만18새 투표권" 홍보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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