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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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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부터 운행할 동해-서울간 KTX 예매가 '코레일 톡'을 통해서도 이달 7일 이후 가능해진다.
   
코레일은 최근 동해-서울, 서울-동해간 KTX의 열차운행 시간을 공개하고 주중에는 상하행 4회씩 8회 운영하고 주말은 청량리 상하행 3회씩 포함해 상하행 7회 14회 운영하기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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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출발시간은 주말의 경우 청량리행이 7시 25분에 출발하고, 서울행은 10시 5분 전요일 첫 열차로 출발하며 동해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열차는 9시 30분 전요일 서울역까지 운영한다. 또한 서울에서 동해로 출발하는 첫열차는 7시 1분 서울역 출발이고 마지막 열차는 오후 8시 15분 청량리역 출발이다.

동해역으로 가는 KTX는 서울에서 진부역까지 기존 강릉선 KTX 구간을 운행하다가 진부역 이후에는 영동선을 따라 정동진역, 묵호역을 지나 동해역까지 운행한다.

서울∼동해간 열차 요금은 일반실 3만 1300원, 특실은 4만 3800원이고, 청량리∼동해는 일반실 2만9700원, 특실 4만 1600원이다. 서울∼정동진은 2만 8300원, 서울∼묵호는 3만 700원이다.

이번 KTX 개통으로 동해 논골담길과 추암해변, 무릉계곡 등 동해·삼척 관광지의 접근성이 개선될것으로 보이며 기존 강릉지역과 연계한 강원권 전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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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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