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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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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과 삼척, 속초에 이어 강릉에서도 코로나19 양성환자가 발생했다.

23일 강릉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46세 남성이 대구에서 열린 결혼식에 다녀온 뒤 발열과 무기력증을 호소해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후 3시께 2차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현재 이 남성은 강원대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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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척방송 기자/PD, 현)한국방송DJ협회 사업국장, 전)서울시청,인천시청,평택시청 인터넷방송 총괄PD, 전)C&M 서울미디어원 PD, 전)서울MBC PD(free), 전)yahoo korea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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