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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보건소 내 코로나19 의심 발열자 선별진료소.
 광양시보건소 내 코로나19 의심 발열자 선별진료소.
ⓒ 바른지역언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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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지역에서 2월 7일부터 23일까지 코로나19로 의심될 만한 발열 증세로 검사를 받은 사람은 56명이었고,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이같은 결과에서 보듯 현재까지 광양시는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예방행동수칙 준수가 필수라는 목소리다.

한편 광양시보건소는 24일부터 진료(일반, 한방, 치과)와 예방접종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내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을 위해 내린 조치다.

더불어 시보건소는 지난 21일, 기동방역반을 편성해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신천지교회와 관련된 시설의 실내·외 주변 일대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26일부터는 시 민간위탁 방역업체로 선정된 9개 전문 방역업체와 다중이용시설, 집단시설 등을 포함한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에 나설 방침이다.
 
 광양시가 대대적인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광양시가 대대적인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 바른지역언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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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건소는 코로나19 전파 방지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시보건소가 강조한 코로나19 감염 예방행동수칙은 △자주 손 씻기 △기침, 호흡기 증상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자주 사용하는 모든 부위 표면 닦기 및 자주 환기 등이다.

또한 해외에서 입국한 이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광양시보건소(061-797-4015) 또는 전남 콜센터(061-120), 질병관리콜센터(1339)에 문의하면 된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광양뉴스에도 실렸습니다.


태그:#광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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