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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통합당 권성동 의원
 미래 통합당 권성동 의원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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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권성동 의원이 2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성동 의원(강원 강릉)은 코로나19 영향으로 26일 예정됐던 공식 출마기회견을 취소하고, 하루 앞서 배포한 서면 회견문을 통해 "강원도 유일의 4선의원이 되면 미래통합당에서 핵심적인 역할로 제1야당의 지도자로 강릉의 자존심과 명예를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지금 코로나19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확진자가 천명에 근접하고, 청정지대로 여겨왔던 강원도와 강릉에도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시민 여러분이 느낄 불안과 지역경제의 타격이 우려되고 정치인으로서 깊은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때 이른 '코로나 곧 종식 발언' 이후 전국적으로 사태는 더욱 심각해졌고, 정부의 대응 또한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저를 다시 한번 보내주신다면 21대 국회에서 강원도 유일의 4선의원으로 역량을 강릉 발전을 위해 쏟아 붓겠다"고 약속하고 "제1야당의 지도자로서 중앙에서 인정받는 큰 일꾼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제가 문체부 장관을 직접 만나 따 낸 '관광거점도시'의 성공적 안착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 강릉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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