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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두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25일 오후 천안에서 충남 3번째와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3번째 확진자는 50대 여성으고, 4번째 확진자는 40대 여성이다. 2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에서는 21일 계룡에서 첫 확진자(25,중위), 25일 오전 천안(47)에서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확진자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났다.

충남도는 역학조사가 끝나는대로  3번째와 4번째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충남에서 현재 검사중인 의사환자는 467명이며 자가격리자는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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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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