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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랑요양병원 29일 오전 논산시 취암동에 있는 논산사랑병원. 이 병원에는 환자 174명, 의사 및 간호인력, 행정직원 등 108명이 근무하고 있다.
▲ 논산사랑요양병원 29일 오전 논산시 취암동에 있는 논산사랑병원. 이 병원에는 환자 174명, 의사 및 간호인력, 행정직원 등 108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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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가 지난 28일 코로나19 대전 32번 확진자 50대 남자 A씨의 이동 동선에 대해 방역을 완료했다.

A씨는 유성구 상대동에 거주며 논산시 취암동 소재 논산사랑요양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3월 24일(화) : (08:10) 논산사랑요양병원 → (12:02) 신포우리만두, 도보 → (12:30) 하이브런치(카페) 도보 → (12:40) 구르뫼산 산책 → (13:25) 논산사랑요양병원 → (17:30) 퇴근, 자차(카풀)

3월 25일(수) : (08:10) 논산사랑요양병원 → (12:00) 구내식당 → (17:30) 퇴근, 자차(카풀)

3월 26일(목) : (08:10) 논산사랑요양병원 → (12:00) 조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는 28일 오후 5시 대전시 유성구 보건소로부터 확진자에 대한 정보를 유선 통보받고 곧바로 논산사랑병원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논산사랑요양병원, 신포우리만두 식당, 하이브런치(카페) 등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현재 논산사랑요양병원 직원 108명 전원에 대해 검체를 완료해 검사를 의뢰중이며 밀접 접촉자 10명은 29일 오전 음성으로 판정됐다.

 
논산시가 발표한 대전 32번 확진자 동선 및 조치사항 29일 오후 논산시가 홈페이지를 통해 대전 32번 확진자의 동선과 조치사항을 공개했다
▲ 논산시가 발표한 대전 32번 확진자 동선 및 조치사항 29일 오후 논산시가 홈페이지를 통해 대전 32번 확진자의 동선과 조치사항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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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논산시와 계룡시 소식을 전하는 논산포커스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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