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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갑·을·병·정 선거구 오세영·김민기·정춘숙·이탄희 후보가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용인시 갑·을·병·정 선거구 오세영·김민기·정춘숙·이탄희 후보가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 김민기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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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도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용인시민들에게 약속드린다."

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2일 용인시 4개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원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용인갑 오세영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공동선언에서 오세영(갑), 김민기(을), 정춘숙(병), 이탄희(정) 후보는 중요 공약 및 공동 추진계획에 대해 밝혔다.

오세영 후보는 "함께 잘 사는 명품 용인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특히 처인발전의 좋은 기회가 된 만큼 ▲ 경강선 판교~에버랜드~남사 ▲ 부발선 이천부발~원삼~남사 간 철도구축과 국가 및 지방도로 정비는 용인발전의 기초로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이를 위한 '용인국회의원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춘숙 후보는 "용인의 잠재력을 깨워 경기도를 대표하는 거점도시로 만들겠다"며 "네 후보 모두 당선이 되면 대통령, 경기도지사, 용인시장, 국회의원들이 모두 집권 여당이므로 최강의 원팀으로 함께 힘을 모아 용인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탄희 후보는 "하나된 힘으로 용인 구석구석 실핏줄처럼 전철교통을 연결하겠다"며 "▲ 동백지역에서 GTX용인역과 신분당선까지 연계하는 철도망 추진 ▲ 분당선 기흥역~오산 연장 ▲ 지하철 3호선 수서~판교~용인~수원 연장 추진  ▲ 영동고속도로 동백나들목 신설 등 용인시 후보들의 공약 추진을 함께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민기 후보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용인에는 할 일이 많다. 그래서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 있는 일꾼들이 필요하다"며 "용인시민에게 힘이 되겠다,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들은 ▲ 108만 용인특례시 지정 ▲ 용인 플랫폼시티·반도체 클러스터  차질없는 추진 ▲ 지역경제 활성화 ▲ 일자리 창출도 함께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하 공동선언문

<공동선언문>

용인시 4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오세영(갑), 김민기(을), 정춘숙(병), 이탄희(정) 등 4인(이하 '우리'라 한다)은 용인의 도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용인시민들에게 약속드리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우리는 용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함께 잘 사는 용인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 

2. 우리는 용인의 중요 현안 해결과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며, 이를 위한 상시 협의체를 구성한다. 

3. 우리는 용인시민의 복지와 교육의 질 향상, 사회적 약자 보호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전개한다.

4. 우리는 108만 특례시 법제화, 광역 교통망 및 도로망 확충, 용인 플랫폼시티, 반도체 클러스터, 난개발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용인의 미래를 위한 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간다.

5. 우리는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과 국가 경제 위기 극복,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며, 총선에서 공동 승리를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 한다. 

용인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오세영(용인갑), 김민기(용인을), 정춘숙(용인병), 이탄희(용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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