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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은평구 역촌동 거주자 2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3일 확진자가 나타나고 10일 만이다.

역촌동에 거주하는 확진자 A씨와 B씨는 가족관계로 2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에 거주하는 다른 가족을 방문 후 귀국했다.

이후 4월 2일까지 자택에서 머무르던 중 1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실시 후 오전 10시경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들은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은평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은평구청은 이번 추가 확진으로 은평구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3명이라 밝혔다. 이중 7명이 퇴원한 상태며, 현재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16명이다. 자가격리자는 2일 기준 68명, 관내 해외입국자는 206명이다.

은평구청은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을 완료했으며, 추후 역학조사 결과 확인된 추가정보에 대해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은평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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