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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선제적 코호트 격리 조치가 시행된 동구 동명동 씨씨씨 아가페실버센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선제적 코호트 격리 조치가 시행된 동구 동명동 씨씨씨 아가페실버센터.
ⓒ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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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지난 6월27일 이후 38번째, 총 누적 수로는 71명째다.

지난 1일 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광주 시민 6명이 코로나19 감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요양보호사인 광주 46번 확진자의 접촉자, 다단계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들의 접촉자 등으로 파악됐다.

광주66번 확진자는 동구 동명동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광주46번(CCC 아가페실버센터)의 접촉자다.

67번 확진자는 북구 각화동 거주 60대 남성으로 4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49번 확진자는 다단계방문판매업체 관련 43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광주 68번 확진자는 북구 운암동 거주 50대 여성으로 광주 4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광주 69번 확진자는 북구 두암동 거주 50대 여성으로 역시 46번의 접촉자다.

광주 70번 확진자는 북구 오치동 거주 50대 여성으로 광주48번의 접촉자다.

광주 71번 확진자는 북구 두암동 거주 30대 남성으로 광주 56번의 접촉자다. 48번, 56번 확진자 역시 다단계방문판매업체 관련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 46번이 일한 노인요양시설 관련 접촉자 중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추가로 확진된 이들의 이동 동선,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확진자들은 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등으로 이송됐다.

한편, 광주시는 이날 방역대응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하면서 '씨씨씨 아가페실버센터'에 대해 선제적 코호트 격리를 실시했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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