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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일 진주시장은 8월 5일 오후 진주교육지원청 뜰에 있는 평화기림상을 점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8월 5일 오후 진주교육지원청 뜰에 있는 평화기림상을 점검했다.
ⓒ 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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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일본군 위안부 기념조형물 지킴이단'과 함께 5일 오후 진주교육지원청 뜰에 있는 평화기림상을 점검했다. 이는 오는 14일 열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앞서 열린 것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일본군 강제성노예 피해자 진주평화기림사업회(공동대표 서도성‧강문순), 지역주민과 진주초등학교 학생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지킴이단'과 함께 평화기림상을 둘러보고 환경 정비에 동참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평화기림상을 통해 피해자들에 대한 기억과 함께 아픈 역사를 가슴으로 느끼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진주시는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및 동법시행령에 따라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기념사업에 따른 기념행사 및 평화기림상 부지 사용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킴이단은 2019년 11월에 구성되어 평화기림상 보존을 위한 점검과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8월 5일 오후 진주교육지원청 뜰에 있는 평화기림상을 점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8월 5일 오후 진주교육지원청 뜰에 있는 평화기림상을 점검했다.
ⓒ 진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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