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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강원도당은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철원을 찾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중앙당 지도부와 함께 오는 13일 오전 10시, 최근 연이어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철원군 이길리 마을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철원 지역은 지난달 31일부터 현재까지 누적 강우량 1000mm이상을 기록했고, 11일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액만 200억 원이 넘는다. 특히 이길리 마을은 지난달 31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한탄강이 범람해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피해복구 지원에는 이해찬 당대표 및 최고위원 등 지도부, 국회의원을 비롯해 중앙당 당직자가 함께하며, 강원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 및 지역위원장, 당원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이번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도민들의 아픔과 어려움에 동참하기 위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며 "철원 수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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