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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강릉시의회 강희문 의장은 강릉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반기 정책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2일 강릉시의회 강희문 의장은 강릉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반기 정책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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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의회 강희문 의장은 '견제와 감시 역할' 강화하고, 투명 의회운영을 위해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업무추진비 내역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의회 강희문 의장은 12일 강릉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11대 후반기 강릉시의회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입법 전문위원 보강으로 전문성 강화 ▲의회와 강릉시 간 정책협의회 구성 ▲의정활동 공개로 투명한 의회 운영 둥 3가지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강 의장은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입법 전문위원 보강, 의정자문위원회 구성, 의원연구단체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요 정책결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강릉시의회와 강릉시 간 정책협의회 구성도 제안하고, 개최시기, 구성인원 등 세부사항은 협의 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투명한 의회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의원 국내외 활동상황 및 의정활동 전반의 업무추진비 내역을 공개하고, 쌍방향 소통 채널 확대,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서는 선제적 언론보도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의장은 의원들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강릉시의회 의원윤리강령⋅실천규범 및 행동강령 운영 조례' 전부 개정하겠다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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